[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광수와 영숙이 파국을 예고했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30일 방송을 앞두고 극명하게 갈린 16기 돌싱 남녀의 '한복 랜덤 데이트' 현장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영호는 "근데 본의 아니게 말도 잘 통하고"라고 영자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영자 역시 "음~너무 좋아!"라고 화답한다. 영식, 현숙도 아름다운 야경에서 '커플샷'을 촬영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내뿜고, 영수와 옥순은 옥순 소유의 뚜껑이 열리는 '슈퍼카'를 타고 스피드를 만끽하며 데이트를 즐긴다.
반면 광수, 영숙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파국을 예감케 한다. 영숙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광수는 말을 잃은 채 굳은 표정을 한 것도 잠시, 광수는 "잠깐만 좀"이라며 "같이 안 가도 되니까"라고 영숙을 붙잡는다.
그러나 영숙은 "가방 놔요"라고 차갑게 대한 뒤, '솔로나라 16번지'로 돌아와 눈물을 펑펑 흘린다. 대체 '한복 랜덤 데이트'에서 광수와 영숙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