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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롤러코스터를 탔다. 2020년 취임 첫해 야쿠르트는 꼴찌를 했다. 승률 3할7푼3리에 그쳤다. 1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무려 25경기 뒤졌다. 5위 히로시마 카프와 12경기차 압도적인 최하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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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2위 요코하마 베이스타즈를 8경기차로 제치고 리그 2연패에 성공했다. 그러나 2년 연속 재팬시리즈에서 만난 오릭스에 역전패를 당했다. 2승1무로 앞서다가, 4연패를 당했다. 악몽같은 가을야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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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주축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전력을 풀가동하지 못했다. 주력타자인 무라카미 무네타카(23)도 부진했다. 타격 3관왕에 올랐던 지난 해같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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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미국 마이너리그, 대만리그를 거쳐 일본독립리그인 BC리그에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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