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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각) '루비알레스 회장이 사임을 거부하면서 자신에 대한 비난이 가짜 페미니즘에 의한 사회적인 살인 행위라고 오히려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당사자가 오히려 더욱 강하게 반발하며 사건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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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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