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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홈페이지에 공개된 훈련 사진에선 사이클을 타고 상체 훈련을 위해 케이블 머신을 활용한 동작들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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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스전 베스트 11에서도 이강인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개막전 포함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던 이강인은 개막전에서 오른쪽 윙포워드, 두 번째 경기에서 왼쪽 윙포워드로 나섰다. 그러나 랑스전에선 최전방 스리톱에 곤살로 하무스를 중심으로 왼쪽에 킬리안 음바페, 오른쪽에 우스만 뎀벨레가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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