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대5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26일 경기 3타수 무안타에 이어 2경기 연속 방망이가 무거웠다. 시즌 타율은 0.278에서 0.276으로 떨어졌다. 김하성은 8월 초까지 맹타를 휘두르며 타율을 0.290까지 올렸다. 3할 고지를 눈앞에 뒀다가 하락 중이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1회초 첫 타석에서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2회초 잰더 보가츠의 선제 솔로 홈런으로 앞서갔다.
Advertisement
밀워키는 5회말 대거 5점을 뽑아 경기를 순식간에 뒤집었다. 마크 칸하와 브라이스 투랑, 앤드류 모나스테리오의 연속 3안타로 1점을 뽑았다. 이후 밀워키는 윌리엄 콘트라레스의 적시 2루타, 카를로스 산타나의 2루타를 엮어 4점을 추가했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2-5로 끌려가던 7회초 2사 1, 3루 상황에 네 번째 타석에 섰다. 김하성의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땅볼 타구가 3루수 정면으로 향해 아쉬움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밀워키는 9회초 1점 리드를 지키기 위해 마무리 데빈 윌리엄스를 올렸다. 윌리엄스는 9회를 퍼펙트로 막아 김하성의 타석이 돌아오지 않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