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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2023~2024시즌 업그레이드를 원하고 있다. 메이슨 마운트, 안드레 오나나, 라스무스 회이룬을 품에 안았다. 추가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암라바트를 눈여겨 보고 있다. 하지만 영입전은 지지부진하다. 앞서 다니엘 프라데 피오렌티나 단장은 "암라바트는 최고의 클럽에 가길 원한다. 우리는 그를 만족시키고 싶다. 하지만 어떤 제안도 받지 못한다면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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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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