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펜딩 챔피언인 우리은행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3 우리은행 박신자컵' A조 2차전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박지현이 28득점으로 공격을 이끌고 이적생인 유승희가 17점, 베테랑 김단비가 14점으로 뒤를 받치며 76승67로 승리했다. 전날 열린 개막전에서 일본의 강호 도요타 안텔롭스에 2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를 벌여 93대90으로 승리한 우리은행은 2연승으로 조 1위를 달렸다.
Advertisement
공황장애로 인해 지난 시즌 제대로 뛰지 못했던 KB 박지수는 에네오스전에서 22분49초를 뛰며 20득점-6리바운드를 기록, 팀의 주포 강이슬의 27점과 쌍포를 이뤘고 하나원큐전에서는 4쿼터 3점포를 포함해 26득점-14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올 시즌 맹활약을 예고케 했다.
Advertisement
신한은행은 에이스 김소니아가 3점포 6개를 포함해 29득점을 폭발시켰고, 이적생 김지영이 9개의 어시스트로 기분 좋은 신고식을 했다. BNK는 주포 이소희가 20득점을 올렸고, 한엄지가 리바운드 12개, 안혜지가 어시스트 9개 등 각자의 포지션에서 확실한 역할을 해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