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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가 언급한 사람은 13기 광수로 보인다. 광수는 지난 24일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해 순자를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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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제가 순자 누나에게 감정이 남아있는 건 절대 아닌데 그때 그리웠던 추억이 있고 그걸 하소연하듯이 데이트 때 말한 건데 그 부분이 상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간과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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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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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 첫날 밤 인터뷰 도촬당함
나라는 사람이 누군지 알지도 못하고 대화조차 나눠보기 전이었는데 당시 무슨 얘기하는 중이었는지는 상상도 못했을 듯 (1화에 나옴)
대형사고까지 치면서 나간 자리기 때문에 맘에 드는 사람이 없을까 봐 걱정이었지만 다행히 한 명 있었다. 안주만 열심히 퍼먹다 갈 뻔했는데 설렘을 줘서 존재 자체가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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