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미국에서 보낸 자유시간을 공개했다.
지수는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LA에서의 자유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LA의 랜드마크 곳곳에서 한가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화장기 없는 청초한 민낯으로 LA를 여행 중인 지수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로 투명한 피부를 강조하며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지수는 최근 7세 연상 배우 안보현과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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