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이대서울병원 1층 우복희 아트홀에서 '환자 안전 박하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국의료질향상학회와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자와 보호자 모두와 함께하는 의료의 질과 안전'이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2시 20분에 환자안전 퀴즈대회를 열어 5가지 문제를 내고 개인 휴대폰으로 답을 맞추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부스 운영, 안전한 병원을 위한 환자 안전 제안을 받아 선물을 증정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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