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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에드워즈에 대해 "외모와 신체, 플레이 방식 등 자질은 메시의 초창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며 "그는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재능을 갖추고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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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아에서 2년 반동안 96경기에 출전해 20골-14도움을 기록한 에드워즈는 2022년 1월 스포르팅 리스본으로 둥지를 옮겼다. 지난 시즌에는 친정팀인 토트넘을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만나 골을 터트리는 등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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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익스프레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포체티노 감독은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에드워즈 영입에 열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현재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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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여전히 에드워즈의 잠재력을 믿고 있다. 추가 영입도 이미 시사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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