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월 상견례를 한 후 오는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상견례 이후에 부모님을 뵙거나 연락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이번주 금요일이 어머니 생신이라 여자친구에게 축하한다고 문자나 카카오톡 하나만 드리면 어떻냐고 물어봤다."라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하지만 여자친구는 "어머니가 어떻게 내 가족이냐, 나는 오빠와 결혼하는 것이다. 혼인신고를 하고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면 오빠만 나오지 어머니는 나오지 않는다."라고 반박했고 A씨는 "그게 무슨 소리냐, 시어머니니까 가족이다. 가족이 아니면 뭐냐."라며 대립하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A씨는 "말다툼을 한 이후로 연락이 없는데 이게 맞는 것이냐."라며 "정말 진지하게 파혼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반면에 "시어머니에게 문자 하나 보내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이냐", "여자친구가 어른에 대한 공경이 기본으로 없는 것 같다.", "가까운 사람에게도 축하 문자는 보낼 것 같은데 시어머니 될 사람에게 저러다니 남보다 못한 취급을 한다."라며 여자친구가 잘못했다고 하는 이들도 많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