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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경, 조진형, 마선호, 남경진, 장은실은 150만 먹방 유튜버 히밥과 전례 없는 소화력 대결을 펼친다. 곱창부터 살치살까지 숨 쉴 틈 없는 먹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민경은 돌연 "난 먹는 양이 많지 않아"라는 귀를 의심하게 하는 망언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결국 현장에서는 폭풍 야유가 쏟아졌다고 해 빅웃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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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히밥은 "한 달 식비는 천만 원"이라고 밝혀 멤버들을 경악하게 한다. 이어 히밥은 쉬지 않고 곱창과 고기를 폭풍 주문해 멤버들의 진을 빼놓는다. 과연 히밥과 멤버들의 소화력 대결 승자는 누구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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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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