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유미는 오는 9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잠'으로 관객과 만날 준비 중. 칸에서 호평을 받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Advertisement
이에 나영석은 "감성적인 건 아닌 것 같다"라고 하자, 정유미는 "사랑 때문에 홍콩에 갈 정도면 감성적인 거 아니냐"라는 말했다.
Advertisement
당시 놀이공원 이야기를 하던 이서진은 "홍콩 디즈니랜드는 컴팩트해서 좋다"고 하자, 나영석이 "언제 가봤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도망갔을 때도 가고 조카 데리고도 갔다"라고 쿨하게 답한 것.
Advertisement
이어 "거기서 두달 좀 넘게 있었다. 골프도 배우고 란콰이펑 같은 번화한데는 가기가 싫었다. 혼자 바에 가서 맥주를 마셨다"며 "동네 헬스클럽에 DVD 플레이어가 있었다. DVD를 보면서 유산소를 세 시간씩했다. 다음편이 궁금해서 계속 운동했다. 그때 몸무게가 66kg까지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