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경기를 보면 입이 벌어진다.
Advertisement
야마모토는 순위경쟁이 치열한 9월에 강했다. 2021년 9월에 4승-평균자책점 0.90, 2022년엔 4승-1.38을 기록했다. 팀이 2년 연속 리그 정상에 선 지난 2년간 9월에 8승무패를 했다. 데뷔시즌부터 7년간 9월에 15승(4패)을 거뒀다.
Advertisement
4회말엔 볼넷과 2루타를 내주고 실점위기에 몰렸다. 2사 2,3루에서 9번 후시미 도라이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1B2S에서 몸쪽 낮은 코스로 떨어지는 포크볼을 던져 헛스윙을
Advertisement
에이스는 위기에서 강했다.
일본프로야구 최초로 2년 연속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4관왕에 오른 에이스 중의 에이스. 3년 연속 4관왕을 바라본다.
야마모토는 2일 오후 2시에 열린 니혼햄전에서 13승을 올리고, 평균자책점을 1.34로 끌어내렸다. 삼진 9개를 추가해 137탈삼진, 승률 7할2푼2리를 기록했다. 4개 부문 퍼시픽리그 1위에 올랐다.
그러날 이날 밤 탈삼진 2위로 내려왔다. 지바 롯데 마린즈의 다네이치 아쓰키(25)가 야간경기
다네이치가 4관왕의 최대 걸림돌인 셈이다. 다네이치는 9이닝당 삼진율 10.64개로 9.20인 야마모토에 앞선다. 지바 롯데의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22)가 압도적인 1위를 달리다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다네이치와 야마모토가 이 부문 1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