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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면접 복장이 이날의 핫이슈로 떠오른다. 신입 채용이 담긴 VCR을 보던 중 한 MZ 면접자가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청바지를 입고 온 것. 스튜디오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가운데 김숙과 김희철은 "깔끔하다"라고 주장했지만 이연복은 "면접에 청바지 복장은 예의가 아니다. 티피오(TPO. 의복을 경우에 알맞게 착용하는 것)는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의견을 내고 전현무 역시 "청바지는 평상복일 뿐"이라며 면접 복장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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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출연진이 꼰대와 MZ를 나누는 기준법에 대해 논쟁이 펼쳐진다. 성지인 보스의 "당신이 생각하는 꼰대는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MZ 면접자는 "'애들은 이래야지'라면서 트렌디하지 않고 MZ답지 못한 올드한 마인드를 가진 상사"라고 하자 '꼰대'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는 후문. 전현무의 면접 백전백승 노하우와 MZ 세대의 꼰대에 대한 정의는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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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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