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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흥 휴게소에서 오프닝을 진행한 뒤 전주로 향했다. 이동 중이던 그때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형 이야기 인터넷에 돌더라. 예쁜 여자 밝히는 김종민"이라며 웃었다. 그러자 김종민은 "너 때문이다"며 버럭 한 뒤, "그냥 눈 뜬 건데 사람들이 오해한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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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오해받고 있다. 미치겠다"라고 했고, 딘딘은 "형 원래 그랬는데 편하게 해도 되겠다"고 했다. 이어 문세윤은 "우리 2탄 만들어 놓자. 자다가 '와 진짜 예쁘다'고 하면 눈을 앙큼하게 떠라"고 했고, 이에 김종민은 바로 연습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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