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가 예일대에 진학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4일 손태영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배우 손태영 아들 룩희가 미국 명문대에 간 이유 (아이비리그,예일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룩희와 함께 예일대학교에 방문했다. 손태영은 "집에 가는 길과 같은 방향이라서 들러봤는데 너무 예쁘다. 캠퍼스가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예일대 도서관에서는 "성당 분위기가 나는데 도서관이라고 한다"라며 연신 놀라워했다.
손태영은 예일대를 계속 둘러보면서 "우리 아들 여기 오면 참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냈고 룩희와 북스토어에 들러 기념품들을 구경했다. 손태영은 예일대 티셔츠, 초콜릿 등을 굿즈를 가득 구입했고 "사면 왠지 아들이 입학 가능할 수도?"라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자녀들과 함께 미국에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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