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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도 보너스는 지난해 연장계약을 체결할 당시, 계약서에 삽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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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선 이를 음바페가 그린 밑그림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구단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준 상황에서 내년 여름 레알로 이적하기 위한 '빌드업'이라는 것이다. '레퀴프'는 음바페측 시나리오에 연장 계약은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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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과 비공식적인 '신사협정'을 맺은 뒤 다시 스쿼드에 복귀했다. 계약기간이 2024년까지 1년 남았다. 음바페는 보스만룰에 의거하여 레알과 사전 협상을 맺을 것으로 관측된다. 음바페는 내년 1월부터 자유롭게 다른 팀과 FA 이적을 논의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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