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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지난 2012~2013시즌부터 토트넘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최근 경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며 우려를 낳았다. 토트넘은 요리스와 재계약하지 않았다. 요리스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였다. 반전이었다. 요리스는 아직 토트넘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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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요리스가 적어도 내년 1월까지는 토트넘에 머물 것이란 얘기가 나온다. 요리스는 새로운 팀에서 경기 출전 시간 보장을 원하고 있다. 요리스는 현재 양날의 검과 같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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