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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먼저 첫 게스트인 홍지윤이 정다윤과 함께 번지피트니스를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정다경은 "전신 운동이 된다. 한순간도 힘을 놓칠 수가 없다"라며 번지피트니스를 적극 추천하는가 하면, 김승현은 "운동 강도가 다른 운동보다 강할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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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근은 "해외에서도 한국식 피부 관리가 굉장히 인기다. 피부 관리 루틴이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는데 효과적이다. 다만 피부 상태에 맞춰서 현명하게 선택하시는 게 좋다"라며 전문가와 함께 설명을 이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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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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