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시즌 7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하게 됐다.
Advertisement
바로 투구수와 이닝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류현진은 7경기 중 5이닝이 6차례, 4이닝이 1차례다. 투구수는 100개는 커녕 90개도 넘긴 적이 없다. 제일 많이 던진 경기가 8월 14일 시카고 컵스전 5이닝 2실점(비자책) 86구다.
Advertisement
MLB.com에 따르면 토론토 존 슈나이더 감독은 "정상적인 휴식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빨리 교체하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메이저리그 선발투수는 5인 로테이션 기준 4일을 쉰다. 류현진은 14개월에 걸친 재활을 마치고 돌아와 특별 대우를 받았다. 5~6일을 쉬고 등판했다가 이번에 정상 로테이션에 들어온 것이다.
류현진은 토미존 수술을 두 차례나 받았다. 어깨 수술 이력까지 있다. 류현진이 혹시라도 또 다칠까봐 애지중지 관리하는 토론토 코칭스태프의 조심성이 느껴진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