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산초는 지난 2021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73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맨유에 입성했다. 당시 유럽의 수많은 빅클럽들이 산초를 원했을 정도로 그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산초는 아스널과의 경기 엔트리에서 아예 제외됐다. 텐 하흐 감독은 훈련 과정에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산초가 곧바로 이에 '항명'을 했다. 자신은 열심히 준비했지만, 공정하지 못한 선수 선발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텐 하흐 감독과 산초의 사이가 좋아질 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현지에서는 팀에서 추방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해리 케인을 데려간 뮌헨이, 산초도 독일 무대로 복귀하면 좋았던 폼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산초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137경기에서 50골을 몰아친 바 있다. 2019~2020 시즌에는 한 시즌 33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