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친정팀을 찾은 반가운 손님 삼성 강민호는 경기가 열린 3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경기장 도착 직후 롯데 진영을 찾아 이종운 감독대행, 전준호, 박흥식 코치 등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종운 대행이 인터뷰하러 자리를 떠난 뒤에도 강민호는 전준호 코치와 대화를 이어갔다. 이때 외야에서 훈련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던 나균안이 강민호에게 다가갔다.
Advertisement
맞대결 과정에서 나균안이 과감하게 던진 몸쪽 깊은 볼에 강민호는 깜짝 놀라며 타석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강민호는 타석에서 느낀 나균안의 볼 궤적과 변화구 타이밍 등을 디테일하게 설명해 줬다. 후배에게 운동화를 투척하며 장난칠 때와는 180도 다른 진지한 모습이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