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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어록의 달인'으로 유명한 권오중과 '원조 19금 토크 1인자' MC 신동엽이 이날 드디어 만났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19금 토크 경쟁' 분위기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 권오중은 "신동엽은 지혜로운 19금이고, 나는 무식한 19금"이라며 진지하게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분석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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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로 전성기를 누리던 중 아들의 발달 장애를 알게 된 권오중은 "아들의 유일한 친구는 엄마, 아빠라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아들과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권오중은 특별한 아들을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증까지 취득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사 공부까지 전념하게 된 사연을 들은 모벤져스는 권오중의 뜨거운 부성애에 깊이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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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19년 MBC '일밤-궁민남편'에서 권오중은 아들을 이야기하며 "초등학교 때는 아들 때문에 거의 병원 투어를 했다. 아들의 정확한 병명을 몰랐다. 정확한 병명을 알게 된 지는 5개월밖에 안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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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들의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 있던 권오중에게 입학 전날 극적인 기적이 일어났고, 진학하게 된 아들이 대학을 무사히 졸업하게 되었다는데, 과연 권오중의 가족에게 일어난 기적은 무엇이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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