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GC는 9일 일본 치바 후나바시 아레나에서 열린 호텔 플로라 프리시즌컵 2023 1차전에서 사가 벌루너스에 64대95로 완패했다.
Advertisement
KGC는 부진했다. 그는 "상대가 귀화선수와 아시아쿼터 포함, 4명의 외국인 선수를 돌렸는데, 빅 라인업에 고전하는 경기였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우리가 너무 못했던 것 같다. 상대편이지만, 놀란 것도 있다. 플레이가 상당히 좋았다"고 했다. 실제, 일본 사가는 B리그 2부리그 우승한 뒤 1부리그에 올라온 팀이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팀 디펜스, 오펜스, 팀 스피드에서 확실히 완패했다. 내일도 게임이 있지만, 선수단에게 많이 얘기했다. 반성하면서 다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오펜스에서 계속 밀려다닌 것 같다. 힘에서 밀리고, 스피드에서 밀리고, 미트 아웃에서도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올 시즌 KGC의 플로어 리더다. 최성원과 호흡도 중요하다. 박지훈은 "대표팀에서 김선형 허 훈 등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며 "확실히 2대2에서 매우 공격적이다.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느꼈다"고 했다. 치바=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