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구 중 10개를 던진 직구 최고 구속은 152㎞, 평균 구속은 150㎞였다. 스크라이크 8개를 뿌리며 안정된 제구를 유지했다. 주무기 커브는 8개, 슬라이더 5개, 체인지업 3개를 섞었다.
Advertisement
2번 이재원에게 좌전안타 후 3번 손호영에게 우중간 안타를 허용하며 1사 1,3루.
Advertisement
4번 김성진 3구만에 헛스윙 삼진, 5번 함창건도 5구 만에 헛스윙 스트라이크 낫아웃 K-K로 순신간에 위기를 벗어났다.
Advertisement
한화가 선취 4득점 한 3회초부터 마운드를 성지훈에게 넘겼다. 한화는 박정현의 선제 투런홈런 등 2,3회 각각 4득점씩 8-0으로 크게 앞서있다.
지난 3일 LG전을 끝으로 1군에서의 시즌을 마감했다. 한화의 현재이자 미래의 에이스. 투구수 조절을 통한 롱런을 위한 관리 차원이다.
그렇다면 퓨처스리그 경기는 왜 나올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비 실전 감각 유지 차원이다. 투구수를 길게 가져가지 않는 이유다. 1군과 달리 긴장감이 덜한 퓨처스리그 경기라 페이스 조절을 스스로 할 수 있다.
문동주는 오는 23일 대표팀 훈련 합류 전에 최소 1차례 이상 퓨처스리그 경기에 더 등판할 예정이다.
문동주는 KIA 윤영철, 롯데 윤동희 등과 함께 신인왕을 다투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