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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은 오는 16일 재개된다. PSG는 16일 새벽 4시 파리에서 니스와 5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강인은 1라운드와 2라운드 모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8월 20일 2라운드 툴루즈전 이후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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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는 'PSG 선수들이 12일 오후 트레이닝 센터로 돌아왔다. 이강인은 왼쪽 대퇴사두근을 다쳐 8월 22일부터 빠졌다가 복귀했다. 개인 훈련을 끄낸 이강인은 그룹 세션에 참가했다. 복귀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갔다'라며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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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이강인이 결장한 2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당장 이강인의 공백이 뼈아픈 상황은 아니다. 이강인의 몸상태를 봐도 충분히 아시안게임 소화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된다. 이강인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 혜택을 누리면 PSG 입장에서도 이득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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