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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의 전 여자친구는 지난 1월 영국 맨체스터의 한 호텔에서 폭행당했다고 폭로했다. 현재 브라질의 상파울루와 맨체스터에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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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훈련 중 필요한 수준의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해 제외했다고 이야기하자 산초가 폭발했다. "희생양"이라며 반박했다. 그의 거취도 안갯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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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영입한 라스무스 회이룬, 안드레 오나나를 비롯해 카세미루, 산초, 안토니, 앙토니 마르시알이다. 회이룬이 먼저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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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이룬은 부상으로 시즌 출발을 함께하지 못했다. 그는 3일 아스널전에서 교체출전하며 EPL 데뷔전을 치렀다.
산초, 안토니, 마르시알, 카세미루도 '저주'를 피해가지 못했다. 그는 "난 5년 전 마르시알이 마지막 기회라는 칼럼을 썼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공격의 중요 자원이다. 그는 맨유 선수가 아니. 그는 당신을 흥분시키다가 실망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수네스는 또 "안토니와 산초도 맨유 우승 도전에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여전히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의존하고 있다"며 "카세미루도 좋은 선수지만 돈을 내고 보고 싶은 선수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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