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친구들과 휴가를 떠났다.
12일 송혜교는 한옥을 배경으로 친한 친구들과 포즈를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송혜교는 "우리 함께 21년 러뷰"라며 박솔미를 따로 태그하기도 했다.
송혜교는 박솔미 박효주 최희서 등과 고즈넉한 한옥 숙소를 잡고 메이크업 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직접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멋진 포즈를 취한 친구들을 찍어준 송혜교는 간만에 찾아온 여유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한편 송혜교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주연 문동은 역을 맡아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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