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빌트'는 김민재를 윙어 킹슬리 코망,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와 함께 3번째 등급에 포함했다. 코망과 고레츠카는 뮌헨에 입단한지 각각 6년, 5년된 선수들이다.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나폴리를 떠나 뮌헨에 입단, 이제 막 입단해 분데스리가 3경기를 치른 김민재가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한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Advertisement
최고의 리더의 자리엔 3명을 올려뒀다. 조슈아 키미히, 토마스 뮐러, 그리고 김민재의 입단동기 해리 케인이다. 부상 회복 중인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는 이들에 밀려 2번째 등급으로 내려앉았다. 뮌헨의 라커룸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