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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는 노팅엄 포레스트 수비수 해리 토폴로에게 출전 정지 5개월, 벌금 2만956파운드의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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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는 "이번 징계는 청문회를 거쳤으며, 결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베팅하거나 경기에 베팅하도록 지시, 허가, 유도를 해서는 안된다"고 규정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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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폴로는 잉글랜드 출신 1995년생 수비수로 2013년 노리치시티에서 데뷔해 밀월, 링컨 시티, 허더즈필드 타운 등을 거쳐 지난해 여름 노팅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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