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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이어는 지난 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부임하며 센터백 주전 자리를 내줬다. 팀 내 센터백 서열에서, 백업도 되지 않을만큼 추락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주장직을 박탈당했다. 텐 하흐 감독이 그를 쓰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았다. 실제 개막 후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맥과이어의 자리는 없었다. 그나마 아스널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부상을 당해 교체로 들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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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가대표팀 경기를 통해 동정 여론도 얻고 있다. 맥과이어는 스코틀랜드전 후반에 교체로 출전했는데, 현지 팬들로부터 조롱을 당했다. 자책골을 넣으며 더 많은 비난을 들어야 했다. 그러자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동료, 일부 전문가들이 "지나치다"며 맥과이어를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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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이어는 이어 "지난 시즌 두 차례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대표팀을 위해서라도 경기를 계속 해야 한다. 팀에서도 경기를 하고 싶다. 축구를 하고 싶다"고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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