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이 연기와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설의 고수' 코너에 가수 김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한 김세정은 "연기를 하다보면 노래가 그립고, 노래를 하면 연기가 그립다"라고 이야기했고, 박명수는 "그래서 맨발로 무대를 뛰어다닌다고 하더라. 예전에는 이은미 선생님과 윤복희 선생님이 맨발로 뛰어다니시다 가시도 찔렸다고 한다.맨발로 뛰는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다.
김세정은 "'탑 오얼 클리프'의 주제와 맨발이 주제가 잘 맞는 거 같았다. 두 번째 주는 혹시 몰라서 다시 신발을 신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중요한 건 노래가 히트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