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 배구단이 HR 플랫폼 기업 flex(플렉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AI 페퍼스는 2023~24시즌 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flex를 적극 홍보하고, flex와 함께 홈경기를 찾는 AI 페퍼스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한다.
AI 페퍼스는 이번 시즌 동안 flex 로고가 삽입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하게 된다.
홈경기 진행 시에는 코트 프로텍터에 flex 광고물을 부착하고 구장 내 대형 LED를 통한 영상 광고 및 360도 리본 LED를 통한 로고 노출을 진행한다.
또한 flex와 관련한 '브랜드데이'를 기획해 AI 페퍼스 팬들을 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언 AI 페퍼스 단장은 "fle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풍성한 홈경기를 조성하고 폭넓은 팬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flex가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대표 HR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AI 페퍼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해남 flex 대표는 "앞으로도 AI 페퍼스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구단, 연맹 및 협회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스포츠와 연계한 브랜딩을 강화하는 한편, 파트너사의 HR 혁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flex를 사용하는 모든 기업에 원팀(One Team)으로 일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