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멤버들이 대학로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가운데, 양세찬은 "저는 2005년에서 2009년까지 대학로에서 살았다. 당시에 '웃찾사'가 전성기였다. 인기가 엄청났다. 거리를 돌아다니지를 못했다"고 자랑했다.
Advertisement
양세찬은 "마주쳤을거다. 그런데 서로 스타일이 안 맞았던 것"이라고 했고, 유재석은 "그리고 당시 세찬이는 대학로에서 나름 스타였다"고 추켜세웠다.
Advertisement
그러자 유재석은 "너는 남자친구한테 돈을 다 써서 없었던 것"이라고 '팩폭'을 했고, 전소민은 "삼각김밥과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남은 돈으로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했다"고 회상했다. "남자친구가 돈이 없었다. 내가 돈을 써야 만날 수 있었다"는 전소민의 말에 하하가 깜짝 놀라 "왜 남자친구는 일을 안 했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어 전소민은 "인기없는 아이돌이었다. 정산이 안되더라"고 하자, 양세찬은 "나이가 00살이잖아"라고 했다. 김종국도 "영어 이름 00아니냐"고 묻자, 유재석은 "이러면 추측 들어가니까 말려야 한다"고 했다.
이에 양세찬은 "왜 아냐면 그 친구가 소민이랑 '런닝맨'을 한다고 하니까 소민이를 알더라"고 했고, 전소민은 "왜냐면 우리 진짜 사랑했다"라고 당당히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