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폭풍 성장한 11살 추사랑의 등장이 모두의 반가움을 샀다. 훌쩍 큰 추사랑의 단독 워킹 시간, 문밖에서 지켜보던 추성훈은 바로 휴대전화 녹화 버튼을 눌렀고, 추사랑은 진지한 표정으로 완벽한 워킹을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진 특강에서 추성훈은 "무조건 도전해라"라며 강의를 이어갔지만 추사랑마저 연신 하품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이 터졌다. 질의응답 시간, 신체 중 자신 있는 부위를 엉덩이라 꼽으면서도 딸의 눈치를 보며 웃음을 안긴 추성훈은 "방송 활동으로 돈을 얼마나 벌었냐?"라는 질문에 "사랑이 대학 보낼 정도까지"라고 자신 있게 답했고, 복근 운동을 추천해달라는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 '10분 추킷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학생들의 곡소리가 이어졌지만 결국 모두가 완주해 박수받았고, 추성훈은 "포기하지 않고 따라와 줘서 고맙다"라며 예비 모델들과의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