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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의 직원이 재직 중인 종합 F&B 미디어 회사 대표 히밥은 "잘할 때는 확실하게 칭찬하는 관대하고 통 큰 보스"라고 자신을 소개했지만, 직원들은 "매주 사직서를 쓴다" 등 정반대의 폭로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직원들을 회의실로 소집한 히밥은 유튜브 수익 브리핑 시작부터 버벅대는 총괄이사에게 "준비를 안 한 거냐?"라며 문책해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고,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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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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