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살 취준생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원래는 가족과 살다가 언니는 서울에, 부모님은 귀농하셨다."라며 "나는 부모님이 구해주신 투룸 오피스텔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얼마 전에 친구들이 놀러왔는데 혼자 살기에 넓어 답답하지 않을 것 같다며 부러워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에 B씨는 A씨에게 "아무래도 취업을 도시에서 해야 하니 취업을 하면 집을 구해야 한다."라며 "A씨 집에 방 하나가 비어 있으니 같이 사는 것이 어떻냐"라고 물었고, A씨는 "집에 강아지도 있다. 관리비가 15만원 정도 나오는데 같이 살려면 관리비만 내달라."고 했다.
Advertisement
A씨는 "월세를 안내는 것은 내 입장이고, B씨 너 혼자 집을 구하려면 보증금도 있어야하고, 월세도 내야 한다. 관리비 15만원만 다 내달라는 것이 어렵냐."라고 항의했다.
Advertisement
A씨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집에 들이면 안된다. 돈 계산이 정확하지 않은 친구라면 같이 살 때 다른 문제도 계속 나온다.", "취준생은 벼슬이 아니다. 염치없는 사람은 처음부터 집에 들이면 안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