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퍼시픽링스코리아(PLK)가 프리미엄 골프 스튜디오 'PLK 라운지'를 오픈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된 PLK 라운지는 프라이빗 골프 스튜디오로 프라이빗 레슨, 연습, 피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대형 프라이빗룸 7곳을 갖췄고, 프로샵, 피팅샵, 카페 운영과 더불어 넓은 주차 시설을 자랑한다.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투어프로가 '팀PLK' 프로로 1대1 개인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레슨 스윙 분석 장비는 트랙맨을 설치, 체계적인 스윙 점검 및 교정이 가능토록 했다. 라운지 내 피팅샵에선 트랙맨 데이터에 기반한 클럽 피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PLK는 이번 라운지 론칭을 기념해 지난 10일 PLK멤버십 회원 120명을 무료 초청해 임진한 프로 특별 강연 진행 및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펼쳤다. 오는 24일엔 KLPGA 홍희선 프로가 단체 강연에 나선다. 이밖에 올 연말까지 PLK회원 대상으로 상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PLK는 150곳이 넘는 국내 명문 골프 코스부터 세계 1000여곳의 글로벌 명문 코스 라운드 예약 뿐 아니라 전 세계 메이저 골프 경기 관람, 세계 명문 골프 코스 라운드, 항공, 호텔 예약 및 관광, 쇼핑 등 품격 있는 골프 여행을 원스톱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PLK관계자는 "퍼시픽링스코리아의 궁극적인 목표는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골프 라이프를 재디자인하는 것"이라며 "레슨, 장비, 라운드, 모임, 여행 등 골프 인생의 걸음마를 뗀 순간부터 황혼기까지 골프 라이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PLK멤버십 회원에게 선사하고 싶다. 다양한 혜택과 색다른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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