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상 공사 기간은 2027년 1월부터 2031년말까지다. 하지만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현재 종합운동장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부터 구장을 비워줘야 한다. 두팀은 2016시즌부터 2031시즌까지 총 6시즌 동안 잠실 야구장이 아닌 곳에서 경기 일정을 치러야 할 상황에 놓였다.
Advertisement
그간 서울시와 KBO 그리고 LG와 두산이 신구장 이전 그리고 임시 구장 활용과 관련해 논의를 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구단들은 현재 야구장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잠실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해서 임시 구장으로 사용하기를 희망하지만, 서울시가 종합운동장 전체적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관중 안전 문제를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 때문에 LG와 두산이 고척스카이돔, 목동야구장, 수원 KT위즈파크, 인천 SSG랜더스필드 등 수도권 내에 위치한 타 구장을 임시로 함께 사용하는 방안 등을 고려하고 있다.
Advertisement
대단한 열정이 있는 팬들이 아니고서야 기존 거주지를 멀리 벗어나는 지역을 자주 방문하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더군다나 6년은 대단히 긴 시간이다. 열혈 충성팬들을 제외하고는 기존 팬층 자체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
Advertisement
그렇다고 해서 이 구장들 외에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고척돔은 '반쪽짜리 돔구장'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고, 서울시 내에 프로 야구단이 경기를 치를만 한 그 외 구장은 0개다. KBO와 LG, 두산은 서울시와 계속 협의를 해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이 가장 이상적인 방안인데, 부정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안전 문제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또 리모델링은 어느정도 수준에서 가능한지 합의점을 찾아나가야 한다. 아직 먼 미래갔지만, 또 가까운 앞날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