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애스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태국에서 휴가를 즐겼다.
이주연은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주연은 하얀색 민소매 티셔츠와 형광색의 짧은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 눈길을 끄는 중이다. 무엇보다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시원한 차림이 태국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태국에서 휴가를 보내는 이주연에게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했던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 2014년부터는 연기자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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