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시즌 K리그2는 역대급 승격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1강-12중'이라는 시즌 전 예상대로, 매라운드 판도가 바뀌고 있다. 올 시즌 K리그2는 우승팀이 자동 승격하고, 2위가 K리그1 11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3~5위는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자가 K리그1 10위팀과 최종 플레이오프를 갖는다. 최소 5위를 확보해야 승격의 기회를 갖는데, 8위 전남 드래곤즈(승점 41)까지가 가시권이다.
Advertisement
안양은 직전 충남아산과의 경기서 3대4 역전패를 당했다. 폭우라는 변수 속 후반 추가시간 연속골을 허용, 무너졌다. 최근 3연패다. 공수 밸런스가 무너진 모습이다. 경남도 홈에서 상대가 한명 퇴장 당하며 수적 우위를 누렸음에도, 전남에 2대3으로 패했다. 5연승 후 페이스가 떨어진 경남은 최근 10경기에서 2승3무5패로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분위기를 바꾸는 게 중요하다. 일단 앞선 두번의 맞대결에서는 경남이 모두 승리했다. 2경기에서 11골이 터질 정도로 난타전이었다. 양 팀의 공격력과 불안한 수비력을 감안하면, 이번도 다득점 양상으로 전개될 공산이 크다.
Advertisement
지난 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3대0으로 완파한 천안시티는 부천FC를 홈으로 불러 연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