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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2021시즌 4강에 올랐고, 2022시즌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빠툼과는 2021년 6월 29일과 7월 11일 조별리그 두 차례 맞붙어 2대0으로 모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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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조현우 정승현 이동경 등 A매치에 차출된 후 울산에 합류한 국가대표들이 모두 선발라인업에 복귀한다. 설영우의 경우 유럽 원정 후 곧바로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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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은 올 시즌부터 추춘제가 도입된다. 가을에 시작해 봄에 끝난다. 홍 감독은 "상대는 아주 좋은 팀이다. 2년 전에 만났었고, 몇몇 선수가 남아 있다. 우리는 한창 시즌 중이다. ACL 결과뿐만 아니라 다시 이어지는 K리그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제는 홈 앤 어웨이로 대회가 진행된다. 그런 의미에서 또 그런 측면에서 홈인 1차전 경기를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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