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완-비사카는 지난 주말 열린 브라이튼전에 선발로 나서지 못했지만, 그 전까지 치러진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맨유 이적 후 훌륭한 경기력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으나, 이후 그라운드 안팎에서 구설에 오르며 디오고 달로트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상태였다. 언제 맨유에서 떠나느냐가 관심인 선수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완-비사카는 브라이튼전 경기 막판 교체로 출전해 불운하게도 부상을 당했다. 맨유 구단은 완-비사카가 브라이튼전에서 다쳤으며, 당분간 치료와 휴식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결장 기간은 추가 검진 등을 이유로 발표하지 않았으나, 일단 초기 징후로 최소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부상에 안토니, 제이든 산초 사건이 터지고 브라이튼전 후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포함해 선수들이 라커룸에서 싸움판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오며 휘청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완-비사카의 결장 소식까지 알려져 더욱 머리가 아프게 됐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