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PSG)이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도르트문트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PSG는 19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도르트문트와의 UCL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PSG는 4-3-3 전형으로 나선다.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킨다. 하키미, 마르퀴뇨스, 슈크리니아르, 에르난데스가 포백을 형성한다. 허리에는 우가르테와 비티냐, 자이르-에메리가 나선다. 스리톱으로는 뎀벨레, 콜로 무아니, 음바페가 선다.
이강인은 부상에서 돌아왔다. 니스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이 경기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뛸 수 있는 몸상태임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이 경기 후 중국 항저우로 날아온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도르트문트는 3-5-2 전형을 선택했다. 마렌, 아데예미, 볼프, 브란트, 엠레 찬, 자비처, 하이어슨, 쇠를로테르벡, 훔멜스, 쥐얼레, 코벨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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