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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르베나 즈베즈다는 4-2-3-1 전형을 들고 나왔다. 은디아예가 원톱으로 나서는 가운데 공격 2선에는 미트로비치, 이바니치, 부카리가 선다. 허리 2선에 황인범과 함께 스타메니치가 출전한다. 포백은 로디치, 그라고비치, 지가, 미야일로비치가 구축한다. 골문은 글레이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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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이적 시장 막판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향했다. 맨시티와의 UCL경기를 누구보다도 원하는 모습이었다. 이 경기에 선발로 나서면서 최강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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