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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매체 '옵타'는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후 20개팀의 예상 순위 확률을 공개했다. 무패를 기록 중인 맨시티(5승), 토트넘, 리버풀, 아스널(이상 4승1무)은 물론 2승3패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맨유의 강등 확률은 '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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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보엘리 구단주가 첼시를 인수한 후 선수 영입에 무려 10억파운드(약 1조6450억원)를 투자했다. 하지만 실패만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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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지 않다. 첼시는 1라운드에서 난적 리버풀과 1대1로 비기며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듯 했다. 그러나 2라운드에선 웨스트햄에 1대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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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토트넘이 우승할 확률도 0.1%에 불과했다. EPL 4연패 가능성이 91.1% 맨시티의 힘에 밀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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