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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의 축제' 항저우아시안게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39개 종목, 1140명(선수 867, 경기임원 223, 본부임원 50)이 출격한다. 대한체육회는 항저우아시안게임 개막에 앞서 종목 단체에 입장권 구매 방법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 입장권은 한진관광에서 대행한다. 각 단체는 절차에 따라 입장권 구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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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에 도전한다. 남녀 모두 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입장권을 단 한 장도 구하지 못했다.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관계자는 "총 18장을 신청했는데 한 장도 승인이 나지 않았다"고 답답해 했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18일 "티켓 신청을 해도 원하는 만큼의 수량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시작 때부터 공지가 돼 있었다. 더 요청해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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