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사이판 여행을 즐겼다.
이시영은 20일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훨씬 너무 아름다운 사이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사이판의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 뷔스티에와 흰색 시스루 롱스커트로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까지 자랑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2'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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